가몽

2013/11/05

영어 공부를 위한 강좌나 부교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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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몽은 영어의 최대 적을 교실 수업 방식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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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생님이 책을 통해 설명하고, 해설하는 따위의 수업은 어학을 공부하는 데,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 가몽의 기본 입장입니다.(도움이 되기는커녕 해롭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)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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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학은 본인이 직접 매달리기 전에는 성공할 수 없는 것이죠. 따라서 강좌는 없습니다. 강좌가 없으니까 교재도 없겠죠? 가몽의 코스웨어는 이해와 훈련을 동시에 강요하는 컴퓨터 프로그램입니다. 따라서 책이나 부교재 등이 전혀 없습니다. 코스웨어에 그 모든 기능을 다 집어 넣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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